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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야구를 조아라하기보다 서재응의 외모에 이끌려 야구장을 찾는

여인네들을 대동하고
잠실로 향합니다. ㅜㅜ

엘지 신입생들의 포텐셜이 폭발하려는 "시즌 첫 3연승을 꿈꿔봅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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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와초우